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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 뉴스브라이토닉스이미징, AI 기반 뇌영상 분석소프트웨어 다기관 임상연구 킥오프

    PET 영상 자동 분석 소프트웨어 이용, 정량 평가가 임상 판독에 미치는 영향 연구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8일 서울산업진흥원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지원으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영상 판독 평가 연구를 위해 국내 12개 병원에서 참여한 다기관 연구 킥오프 미팅(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AI 기술 기반 의료기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AI기반 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가 영상 판독에 미치는 영향 평가가 필요하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에서 개발된 치매 진단을 위한 아밀로이드 PET 영상 자동 분석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정량 평가가 임상 판독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최홍윤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체적인 연구 방향 및 개요, 각 기관에서 수행할 연구 시행 절차 및 방법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국내 다기관 임상 데이터를 이용하여 AI 기반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의 임상적 유효성과 정확성을 조사하는 연구 결과는 향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시장 성장과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 관계자는 "전임상 동시 PET/MRI 용 PET 시스템과 뇌 PET 영상을 빠르게 정량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를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유수 연구기관에 제공하고 있다"며 "초고령화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진단 및 병기 설정, 치료 계획 수립 등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용 디지털 PET 기술 개발을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MEDI:GATE NEWS 브라이토닉스이미징, AI 기반 뇌영상 분석소프트웨어 다기관 임상연구 킥오프 (medigatenews.com)

  • 뉴스㈜브라이토닉스이미징 양전자단층촬영 시스템(PET), 2021 잇-어워드 대상 수상

    등대 뜻하는 제품명 'Pharos' 이미지 적용…제품 디자인 부문 대상[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 지원으로 개발 중인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의 양전자단층촬영 시스템(PET)이 제 10회 2021 잇-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잇어워드(it-Award)는 디자인 산업의 베스트 디자인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서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7개 디자인 분야의 우수한 작품이 선정됐다. 첨단 의료기기인 양전자단층촬영 시스템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는 ㈜브라이토닉스이미징과 30년 전통의 제품 디자인 전문 기업인 ㈜212컴퍼니는 기존 전신 PET/CT 시스템에 비해 현저히 적은 설치 공간만을 필요로 하며 뇌, 유방 등 국소 PET 영상에 특화된 가변형 고해상도 PET 시스템을 디자인해 이번 어워드를 수상했다.올해 대상 수상한 이 제품은 본체와 디텍터의 곡선과 직선을 적절히 적용하고 형태적 신뢰감과 따뜻한 이미지를 디자인화해 환자와 오퍼레이터에게 전달하고자 했으며, 등대를 뜻하는 제품명 'Pharos'의 이미지를 적용, 섬 위에 떠있는 듯한 본체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전임상 동시 PET/MRI 용 PET 시스템과 뇌 PET 영상을 빠르게 정량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를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유수 연구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초고령화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진단 및 병기 설정, 치료 계획 수립 등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용 디지털 PET 기술 개발을 사업단의 지속적인 장기 지원으로 수행 중이다.<© 2021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관련 링크 : [메디파나뉴스]㈜브라이토닉스이미징 'PET' 제품, 잇-어워드 대상수상 (medipana.com)

  • 뉴스브라이토닉스이미징,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R&D사업 선정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 생산업체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퇴행성 뇌질환 극복을 위한 뇌전용 PET 시스템 및 융합분자영상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이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브라이토닉스이미징 주관으로 이뤄지며, 서강대학교 공과대학과 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앞으로 6년간 총 139억원 규모의 사업비 중 110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는 “PET 등 고가 핵의학 영상장비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번 과제를 통해 PET 장비를 국산화할 수 있게 됐다”며 “뇌전용 PET 시스템은 치매 조기 검진뿐만 아니라 치매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서울대학교 분자 및 기능영상시스템 연구실에서 분사한 회사다. 실리콘 광증폭기(SiPM) 기반 PET과 PET·MRI(자기공명영상장치)를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한 소동물 PET·MRI용 PET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https://m.etnews.com/20201020000131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10200100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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