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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 “치매 치료제 확산에 PET 검사 수요 증가…올해 매출 2배 성장”
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 “치매 치료제 확산에 PET 검사 수요 증가…올해 매출 2배 성장”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서 아시아 최초 수상국내 최초 뇌 전용 PET 장비 상용화 성과 인정치매 치료 전 환자 선별부터 효과 평가까지 활용AI 영상 분석·고해상도 기술로 차별화 경쟁력 확보美 NIH 공급·FDA 허가 발판 글로벌 진출 본격화 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가 15일 서울 성수동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본사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뇌 전용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장비를 상용화한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이 치매 치료제 확산에 힘입어 PET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이재성(사진)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는 15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최근 알츠하이머 치료제 처방이 늘면서 환자 선별과 치료 효과 평가를 위한 PET 검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올해 매출은 지난해(17억 원)의 두 배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최근 세계 최대 핵의학 학술단체인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에서 PET 공동 개발자인 에드워드 호프만 박사의 이름을 딴 ‘에드워드 J. 호프만 기념상’을 아시아 연구자 최초로 수상했다. 그는 “연구개발뿐 아니라 임상 적용과 사업화 성과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PET은 CT·MRI와 달리 세포와 분자 수준의 생화학적 변화를 영상화하는 검사다. 치매와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은 물론 뇌종양, 뇌전증 등의 신경세포 기능 이상을 확인할 수 있어 조기 진단에 활용된다. 이 대표는 “CT와 MRI가 인체의 구조 변화를 확인하는 검사라면 PET은 질환이 구조를 바꾸기 전 분자 수준의 생화학적 변화를 먼저 포착한다”라고 설명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PET의 약점으로 꼽히는 해상도도 자체 기술로 극복했다. 이 대표는 “뇌 전용 PET 장비 ‘파로스(PHAROS)’에는 감마선 검출 위치를 3차원으로 정밀하게 파악하는 검출기 기술을 적용해 기존 장비보다 높은 해상도를 구현했다”며 “작은 병변과 뇌의 미세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짚었다.PET 장비와 함께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한 것도 경쟁력이다. ‘BTXBrain’은 PET 영상을 자동으로 정량 분석해 진단과 치료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을 포함해 국내 100개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판매 또는 데모 형태로 도입됐다.레켐비와 키순라 등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출시되면서 PET 기반 정량 분석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치료 전에는 독성 단백질(아밀로이드) 축적 여부를 확인해 환자를 선별하고, 치료 후에는 아밀로이드 감소 정도를 추적 평가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공공보험(CMS)이 아밀로이드 PET 검사 횟수 제한을 폐지하는 등 보험 적용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 대표는 “향후 파킨슨병 등 다양한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PET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미국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용 PET/MRI 플랫폼 ‘SimPET’은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UC데이비스, 애리조나대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대표는 “전임상 PET/CT 플랫폼 ‘ELIOS’은 지난해 말 한국원자력의학원에 설치돼 가동 중”이라며 “올해 최소 3곳 이상의 추가 설치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회사는 향후 PET을 영상진단을 넘어 신약 연구개발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PET은 신약 후보물질의 체내 분포와 약효를 가장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영상 기술”이라며 “현재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기업들과 PET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관련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가 14일 서울 성수동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본사에서 뇌 전용 PET 장비 ‘파로스(PHAROS)’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 : 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 "치매 치료제 확산에 PET검사 수요 증가...올해 매출 2배 성장"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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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뇌 전용 PET 넘어 암·치매 진단까지…브라이토닉스이미징 "AI로 차세대 PET 개발"
서울대기술지주 투자 스타트업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 인터뷰뇌 전용 PET·AI 설루션 상용화 성공전신용 디지털 PET·PET-CT 개발 도전국산 뇌 전용 PET 장비 상용화에 성공한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이 정부 지원을 받아 차세대 전신용 디지털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 개발에 나선다.뇌 전용 PET 장비와 AI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상용화에 성공한 데 이어 암과 심혈관질환, 신경질환 진단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다. 회사는 글로벌 의료영상 시장을 장악한 해외 기업들과 단순한 성능 경쟁에 나서기보다 인공지능(AI)과 차세대 영상 기술을 접목해 진단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인 이재성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대표는 "후발주자가 기존 시장을 단순히 따라가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새로운 기술과 의료 현장이 요구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Brightonix Imaging Inc.)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지원을 받아 2016년 설립된 의료 영상 전문 기업이다. PET 장비와 AI 기반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뇌 전용 PET 장비 '파로스(PHAROS)'와 PET 영상 AI 분석 소프트웨어 'BTX브레인(BTX Brain)'을 상용화했다. 파로스 개발 과정에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 경험도 축적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이 개발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장비 파로스. 자세에 따라 의자와 검출기 위치를 바꿀 수 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회사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추진하는 범부처 첨단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의 플래그십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7년간 정부 지원을 받아 차세대 전신용 디지털 PET·PET-CT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이 대표는 "이번 플래그십 과제 선정은 브라이토닉스이미징에 큰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이라며 "국가 전략기술 육성을 위한 사업에서 그동안 축적해 온 PET 장비와 영상분석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한 기업의 성과를 넘어 국내 의료영상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진단 환경을 제공할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PET는 방사성의약품을 활용해 암과 치매, 파킨슨병, 심혈관질환 등을 진단하는 핵심 의료영상 장비다. 하지만 현재 세계 시장은 GE헬스케어, 지멘스헬시니어스, 필립스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고 있다. 최신 디지털 PET 장비는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의료기관의 도입 부담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이번 과제를 통해 체렌코프 TOF(Time of Flight) 기술과 AI 기반 영상처리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PET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체렌코프 TOF는 PET 영상의 시간 측정 정밀도를 높여 해상도를 개선하는 기술이다. 회사는 고가 프리미엄 장비 수준의 영상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시스템 비용은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이 대표는 "이번 과제의 목표는 높은 진단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전신용 디지털 PET·PET-CT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체렌코프 TOF 기술과 AI 기반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해 프리미엄 장비와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하면서도 시스템 비용은 낮추고자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AI 역시 이번 개발의 핵심 축이다. 회사는 이미 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인 BTX브레인을 개발해 국내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있다.이 대표는 "차세대 PET에서 AI는 선택 기술이 아니라 영상 품질 향상과 정량 분석 고도화, 데이터 처리와 분석 워크플로(업무 절차) 개선을 위한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AI를 단순한 부가 기능이 아니라 의료기기 시스템 전반에 안전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이 개발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장비 '파로스'와 독일 지멘스사의 PET 장비의 뇌 스캔을 비교한 모습. 가운데가 파로스, 왼쪽이 지멘스 장비의 뇌 스캔 결과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그는 차세대 디지털 PET가 상용화되면 환자와 의료 현장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이 대표는 "질환을 보다 이른 단계에서 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며 "디지털 PET 성능 향상과 함께 검사 효율성과 비용 구조가 개선되면 고성능 PET 검사의 접근성이 확대돼 환자들은 검사 기회를 넓히고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연구개발에는 서울대병원과 서강대, KAIST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서울대병원은 임상적 요구사항 도출과 시스템 성능 검증, AI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서강대와 KAIST는 검출기 및 신호처리 기술 개발을 맡는다.이 대표는 "PET 시스템은 검출기와 전자회로, 소프트웨어, 임상 검증이 모두 결합돼야 하는 복합 의료기기"라며 "특정 기관이 개별 기술을 전담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기술적 난제를 산·학·병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유기적 협력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전략도 구체화하고 있다.이 대표는 "파로스 개발 과정에서 미국 FDA 인허가를 경험한 만큼 이번 과제도 연구개발 단계부터 품질관리와 글로벌 규제 요구사항을 함께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우선 국내 시장에서 제품 가치를 입증한 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기업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이번 과제를 계기로 PET 장비 기업을 넘어 분자 영상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이 대표는 "분자 영상 기술을 통해 환자 진단과 치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전신용 디지털 PET뿐 아니라 AI 기반 영상 분석, 정량 영상, 테라노스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이 세계 의료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스타트UP] 뇌 전용 PET 넘어 암·치매 진단까지…브라이토닉스이미징 “AI로 차세대 PET 개발”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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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재성 서울대 교수, 핵의학 영상 분야 호프만 기념상 수상
| 아시아 연구자 첫 수상…PET·AI 영상분석 성과 인정이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과 공동연구자, 오랜 기간 연구 개발을 함께해 온 동료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의료영상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재성 서울대 의과대학 및 첨단융합학부 교수가 세계 최대 규모의 핵의학·분자영상 학술단체인 미국핵의학분자영상학회(SNMMI)로부터 '2026 에드워드 J. 호프만 기념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연구자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1일 서울대에 따르면 에드워드 J. 호프만 기념상은 양전자단층촬영(PET) 시스템 공동 발명자이자 현대 핵의학 영상장비 분야의 선구자로 꼽히는 에드워드 J. 호프만 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핵의학 영상장비와 영상 분석 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이 교수는 PET 영상장비 개발, 의료영상 정량분석, 인공지능 기반 영상처리 기술, 뇌 영상 분석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해상도 디지털 PET 장비와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의료 및 연구 현장에 적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여 년간 PET 장비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방사선 검출기와 PET/MRI 융합장비 기술 등을 연구해 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 핵의학 영상 분석 기법의 한계를 보완하는 새로운 분석 방법도 개발하고 있다.연구 성과를 산업화로 연결한 점도 주목된다. 이 교수는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을 창업해 국내 최초로 PET 장비를 개발·상용화했으며, 국내 첨단 의료영상 기술의 해외 진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과 공동연구자, 오랜 기간 연구 개발을 함께해 온 동료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의료영상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출처: 이재성 서울대 교수, 핵의학 영상 분야 '호프만 기념상' 수상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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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고3자 배정 유상증자 공고
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상법 제416조에 의거 2026년 04월 24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정관 제10조②항에 의한 3자배정식의 신주발행을 결의하였기에 상법 제418조 ④항에 따라 주주들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공고합니다.1.신주의 종류와 수 : 기명식 상환전환우선주식 9,294주2.신주의 발행가액 : 1주당 215,207원 (총 발행가액 2,000,133,858원) (액면금 5,000원, 자본금 46,470,000원)3.신주의 배정기준일 : 제3자 배정방식4.신주의 인수방법 : 정관 제10조 ②항에 따른 3자배정 배정내역 : ① 티그리스-에이치투자조합1호에게 9,294주 배정.5.신주의 청약기일 : 2026년 05월 07일 6.주금납입일 : 2026년 05월 11일7.청약처 : 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본점 사무실8.주금 납입처 : 신한은행 서울대학교병원 지점9. 현물출자, 무액면주식 발행: 해당 사항 없습니다.2026년 4월 24일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76, 1005호(성수동2가, 성수 에이케이밸리)대표이사 이 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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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주)브라이토닉스이미징 이재성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수상 – 2025 범부처 의료기기 R&D 어워즈에서 의료기기 기술혁신 공로 인정
2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R&D) 어워즈에서 인사말을 발표 중인 김법민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장.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KMDF)이 6년간 지원한 1기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사업단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R&D) 어워즈'를 열고 지난 6년간 지원한 467개 연구과제 중 우수 성과물 20점에 대한 표창을 시상했다.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정부 부처가 함께 첨단 의료기기 설계부터 의료 임상현장 적용까지 전 주기 연구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2020년 출범해 올해까지 6년간 진행한 1기 사업을 통해 국고와 민자를 합쳐 9479억원을 투입하고 총 467개 연구과제를 진행했다.김태형 범부처의료기기사업단 본부장은 "6년간의 성과로 논문과 특허는 약 2500건 내외, 과제 수행 기업의 투자 유치 실적은 약 55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또 김 본부장은 "2021년부터 2025년 11월까지 코스닥 신규 상장된 기업 300여곳 중 바이오·헬스 분야는 25곳이고, 이 중 10곳이 사업단 과제를 수행한 기업"이라며 "과제 수행 기간 중 코스닥 상장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 R&D 지원이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기업 신뢰도와 미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김태형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본부장이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홀에서 개최된 '2025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R&D) 어워즈'에서 주요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허지윤 기자사업단은 2023년부터 매년 10대 대표 과제를 선정해 왔다. 이번 표창은 공고를 통해 접수된 약 59개 기관의 성과를 연구개발 성과, 연구개발 기여도, 파급효과, 대국민 기여도를 기준으로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정부표창과 전문기관상, 사업단장상을 20점을 선정했다.국내 유일의 양전자단층촬영(PET) 장비 시스템 개발 기업인 브라이토닉스이미징, 실험실·연구실·공장에서 실험·분석 과정을 컴퓨터와 로봇 등의 기술로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큐리오시스(47,000원 ▼ 4,600 -8.91%)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서울대병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어스메디컬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보건복지부 장관상은 부정맥 등 심장질환을 진단·관리하는 패치형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시스템을 개발한 씨어스테크놀로지(116,900원 ▼ 2,300 -1.93%), 병원의료정보시스템(EMR)과 연동해 병원에서 환자의 배변을 자동으로 관리해 주는 기기를 개발한 큐라코가 수상했다.국산 착용형 보행재활로봇을 개발한 엔젤로보틱스(30,300원 ▼ 200 -0.66%), 전량 수입 중인 인공와우(달팽이관) 기기를 국산화한 토닥은 한국연구재단상을, 국산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개발한 아이센스(15,510원 ▼ 390 -2.45%), 삼성서울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관상을 받았다.경도인지장애(MCI) 환자 대상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를 개발한 이모코그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기관상을, 이 외 디알텍(2,075원 ▼ 35 -1.66%), 바디텍메드(13,110원 ▼ 150 -1.13%), 빔웍스, 휴이노, 삼덕통상 등이 단장 표창을 받았다.조선비즈 의학바이오팀은 1기 사업단에 선정된 기업의 R&D 현황과 발자취를 조명해 왔다. 이에 이날 오광진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 편집장이 공로상을 받았다.김법민 사업단장은 "이들의 성과는 국산 의료기기의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새 혁신의 기틀을 다지는 전략적인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6년간의 국가적인 투자와 연구자의 헌신적인 노력이 국민 건강 증진과 실질적인 기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내년 2기 사업이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이란 이름으로 출범한다. 2032년까지 향후 7년간 국고 8383억원과 민자 1025억원 등 모두 9408억원을 투입해 세계 최초·최고 의료기기 6건 개발·필수 의료기기 13건을 국산화한다는 방침이다.출처: 범부처 의료기기 기업 R&D 6년 지원 결실…"467개 과제·5500억원대 투자 유치"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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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공고3자 배정 유상증자 공고
3자 배정 유상증자 공고 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은 상법 제416조에 의거 2025년 12월 24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정관 제10조②항에 의한 3자배정식의 신주발행을 결의하였기에 상법 제418조 ④항에 따라 주주들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공고합니다. 1. 신주의 종류와 수 : 상환전환우선주 (RCPS) 13,941주 2. 신주의 발행가액 : 1주당 215,207원(총 발행가액 금 3,000,200,787원) (액면금 5,000원, 자본금 69,705,000원) 3. 신주의 배정기준일 : 제3자 배정방식4. 신주의 인수방법 : 정관 제10조②항에 의한 제3자 배정. 배정내역 - ① 케이투 엑스페디오 3호 투자조합에게 13,941주 배정. 5. 신주의 청약기일 : 2026년 01월 09일6. 주 금 납 입 일 : 2026년 01월 09일7. 청 약 처 : 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본점 사무실8. 주금 납입처 : 신한은행 서울대학교병원 지점9. 현물출자, 무액면주식 발행: 해당 사항 없습니다. 2025년 12월 24일 주식회사 브라이토닉스이미징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1705호(성수동2가, 성수역 에스케이브이원타워)대표이사 이 재 성